태풍 콩레이 북상 / 사진출처 : 얼스너스쿨 [로이슈 이장훈 기자]
태풍 콩레이 북상 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하루가 멀다하고 쏠리고 있는 상태다. 이로 인해 일본기상청 소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태풍 콩레이 북상에 더욱 쏠리는 이유는 매서운 기세를 동반한 가운데 열도가 짜미로 인한 큰 피해를 본 것을 알기에 더욱 집중되는 상황.
또한 방향이 바뀔 가능성도 농후에 매일 북상하고 있는 태풍 콩레이 소식을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
NHK는 일본기상청 발표를 인용,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2일 필리핀 동쪽 해상을 서북진 하면서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오후 9시엔 미야코지마 남동쪽 약 170km 떨어진 북위 23.55도, 동경 126.35도 수역을 지나고 5일 오후 9시께는 동중국해 북위 28.05도, 동경 125.20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콩레이는 5일 사키시마 제도를 직격하고서 세력을 다소 떨어트린 다음 동중국해를 북상해 제트기류를 타고 동으로 진로를 바꾸고 6~7일에 걸쳐 동해로 진입, 북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태풍 콩레이 북상 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하루가 멀다하고 쏠리고 있는 상태다. 이로 인해 일본기상청 소식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태풍 콩레이 북상에 더욱 쏠리는 이유는 매서운 기세를 동반한 가운데 열도가 짜미로 인한 큰 피해를 본 것을 알기에 더욱 집중되는 상황.
또한 방향이 바뀔 가능성도 농후에 매일 북상하고 있는 태풍 콩레이 소식을 계속해서 주시하고 있다.
NHK는 일본기상청 발표를 인용,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2일 필리핀 동쪽 해상을 서북진 하면서 일본 오키나와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오후 9시엔 미야코지마 남동쪽 약 170km 떨어진 북위 23.55도, 동경 126.35도 수역을 지나고 5일 오후 9시께는 동중국해 북위 28.05도, 동경 125.20도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콩레이는 5일 사키시마 제도를 직격하고서 세력을 다소 떨어트린 다음 동중국해를 북상해 제트기류를 타고 동으로 진로를 바꾸고 6~7일에 걸쳐 동해로 진입, 북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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