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린 네네치킨 봉구스밥버거 / 이미지출처 :홈페이지 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오세린 네네치킨 봉구스밥버거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개천절인 3일 이른 아침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봉구스밥버거가 네네치킨으로 넘어간 소식에 오세린 씨도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많은 이들의 몰랐던 오세린 씨의 과거 몹쓸짓까지 알려져 더욱 곤욕스런 상황에 놓였다.
한편 기존 봉구스밥버거 매장의 사장들은 이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로 네네치킨에게 간 점에 황당해하고 있다.
봉구스 가맹점주협의회는 본사를 가맹거래법 위반 등의 문제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봉구스밥버거의 홈페이지에 올려진 대표자 명의도 현철호 네네치킨 대표로 수정된 상태며 매장 수는 650여곳이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오세린 네네치킨 봉구스밥버거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개천절인 3일 이른 아침까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는 봉구스밥버거가 네네치킨으로 넘어간 소식에 오세린 씨도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또한 이 과정에서 많은 이들의 몰랐던 오세린 씨의 과거 몹쓸짓까지 알려져 더욱 곤욕스런 상황에 놓였다.
한편 기존 봉구스밥버거 매장의 사장들은 이를 전혀 알지 못한 상태로 네네치킨에게 간 점에 황당해하고 있다.
봉구스 가맹점주협의회는 본사를 가맹거래법 위반 등의 문제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봉구스밥버거의 홈페이지에 올려진 대표자 명의도 현철호 네네치킨 대표로 수정된 상태며 매장 수는 650여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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