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태풍 콩레이의 매서운 기세가 심상치 않다.
2일 기상정보인 어스 눌 스쿨에 따르면 태풍 인 콩레이는 필리핀 먼 앞바다에서 현재 타이완으로 북서진하고 있다.
특히 태풍 콩레이는 매우 매서운 형태로 전진하고 있는데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84km/h에 육박할 정도로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아시아 국가에 나타났던 위력을 감안하면 엄청난 위세다. 여기에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우려가 더 크다.
특히 태풍 인 콩레이는 타이완 상공에서 서서히 방향을 틀어 제주 앞바다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측돼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 현재 인근 바닷물결도 13미터에서 16미터까지 육박하는 만큼 그 위력이 매섭다. (출처 : 어스 눌 스쿨)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일 기상정보인 어스 눌 스쿨에 따르면 태풍 인 콩레이는 필리핀 먼 앞바다에서 현재 타이완으로 북서진하고 있다.
특히 태풍 콩레이는 매우 매서운 형태로 전진하고 있는데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84km/h에 육박할 정도로 매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최근 아시아 국가에 나타났던 위력을 감안하면 엄청난 위세다. 여기에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우려가 더 크다.
특히 태풍 인 콩레이는 타이완 상공에서 서서히 방향을 틀어 제주 앞바다까지 진출할 것으로 예측돼 벌써부터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더불어 현재 인근 바닷물결도 13미터에서 16미터까지 육박하는 만큼 그 위력이 매섭다. (출처 : 어스 눌 스쿨)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