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짜미 일본 강타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태풍 짜미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그 규모와 피해 상황이 커 많은 이들의 걱정어린 시선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반도에 안 온 것은 다행이지만, 연이은 초강력 태풍 짜미 일본 강타 에 일 당국은 비상이 걸린 상태.
얼스널스쿨에 따르면 현재 위도 37.5 경도 139.4 에 있다. 태풍 짜미는 오키나와를 거쳐 일본 본토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430여 만 명이 대피하고 최소 90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한 상황. 아직까지 다 지나가지 않은 상황이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앞으로 지역에 따라 최대순간풍속 50m 이상의 강풍과 수백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라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태풍 짜미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그 규모와 피해 상황이 커 많은 이들의 걱정어린 시선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한반도에 안 온 것은 다행이지만, 연이은 초강력 태풍 짜미 일본 강타 에 일 당국은 비상이 걸린 상태.
얼스널스쿨에 따르면 현재 위도 37.5 경도 139.4 에 있다. 태풍 짜미는 오키나와를 거쳐 일본 본토에 상륙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다.
430여 만 명이 대피하고 최소 90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한 상황. 아직까지 다 지나가지 않은 상황이라 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일본 기상청은 앞으로 지역에 따라 최대순간풍속 50m 이상의 강풍과 수백mm의 비가 더 내릴 전망이라며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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