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8일 서인국은 군대 논란 이후 드라마 발표 현장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 이와 관련해 사과를 말을 전했다.
일단 그는 이날 현장에서 그간 불거졌던 잡음에 대해 "시작에 앞서 그간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 드리고 싶다"며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로 김무영 역을 소화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기무라 타쿠야의 매력이 있다면 저 또한 매력과 가진 외모에서 장점을 새롭게 보여주겠다"고도 했다.
또 여전히 해당 질병에 대한 치료를 하고 있음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그는 지난 해 입대했다가 바로 질병 사유로 다시 귀가조치되면서 불거졌다.
서인국은 군대 면제에 해당하는 질병을 가지고 있었음에도 불구 입대를 한 점을 두고 미리 인지하고 한 일이 아닌지에 대한 잡음이 일은 바 있다.
특히 사전에 해당 질병에 대해 치료를 회피한 것이라는 집중적인 포화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당시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해당 의혹들에 대해 극구 부인하면서 어느정도 일단락되는 듯했다.
이후 오랜 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대중들 앞에 서면서 다시 회자되게 된 것.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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