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당초 두 사람은 연인사이였다가 최근 폭행시비로 한바탕 곤혹을 치르고 있다.
특히 구하라가 카톡과 함께 진단서 등을 공개하면서 사태는 걷잡을 수 없이 번져가는 양상이다.
더불어 공개된 구하라의 카톡 내용 일부에서는 사생활도 담겨져 있어 적잖은 잡음도 일고 있다.
이들은 앞서 연인관계를 청산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시비가 발생해 연인 사이였던 사실이 뒤늦게 증명되기도 했다.
여기에 구하라의 증언과 헤어디자이너 ㄱ씨의 증언이 팽배하게 엇갈리면서 양측의 공방이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대중들은 상황이야 어찌됐던 폭력은 정당할 수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더불어 일각에서는 남녀관계가 더욱 더 크게 번지는 것에 대한 적잖은 실망감도 표출하고 있는 모양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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