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명동 소재 실탄사격장서 30대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발생했다.
17일 당국에 따르면 전날 명동 소재 한 실탄사격장서 30대 이용자가 총기를 탈취한 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
폐쇄회로영상 등에 따르면 명동의 한 실탄사격장을 찾는 30대 ㄱ씨는 이날 직원을 충격기로 위협한 뒤 곧바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명동의 한 실탄사격장서 숨을 거둔 30대는 일을 벌이기 직전 술을 마시거나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이번 일과 관련해 정확한 경위 등을 더 확인해 볼 예정이다. 또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법령도 손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총기 문제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달 한 지방에서는 민원해결을 앙심을 품은 한 노인이 총기로 공무원 두명을 숨지게 하는 일도 발생해 국내에서도 총기류와 관련돼 도마 위에 오른 상황이다.
더불어 국내 뿐 아니라 총기류의 가장 큰 곤욕을 치르는 곳이 바로 미국인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출처 : 에스비에스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7일 당국에 따르면 전날 명동 소재 한 실탄사격장서 30대 이용자가 총기를 탈취한 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것.
폐쇄회로영상 등에 따르면 명동의 한 실탄사격장을 찾는 30대 ㄱ씨는 이날 직원을 충격기로 위협한 뒤 곧바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명동의 한 실탄사격장서 숨을 거둔 30대는 일을 벌이기 직전 술을 마시거나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당국은 이번 일과 관련해 정확한 경위 등을 더 확인해 볼 예정이다. 또 향후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법령도 손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최근 총기 문제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지난 달 한 지방에서는 민원해결을 앙심을 품은 한 노인이 총기로 공무원 두명을 숨지게 하는 일도 발생해 국내에서도 총기류와 관련돼 도마 위에 오른 상황이다.
더불어 국내 뿐 아니라 총기류의 가장 큰 곤욕을 치르는 곳이 바로 미국인데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출처 : 에스비에스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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