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으로 청원 인원이 30만 명에 육박할 정도다.
17일 현재 앞서 한 여성이 남편의 억울함을 호소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한 성추행사건에 대한 전말의 청원이 무려 30만 명에 달할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20만이 넘을 경우 청와대 측이 직접 이에 대해 답변을 해야하는 만큼 어떤 말을 내놓을지 여부도 촉각이 모아진다.
당초 사건은 한 남성이 음식점에서 계산을 하고 나오다 한 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실형을 선고 받은 사건이다.
더불어 이와 함께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된 폐쇄회로영상은 아쉽게도 중요한 단서가 담겨져 있는 장면이 내부 소품에 의해 가려져 제대로 확인 조차 불가능한 상태.
결국 당사자들의 진술과 여러 정황 등을 통해 결론이 나왔는데 남자측은 실형을 선고 받으면서 아내가 억울함을 호소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일은 우리사회 후폭풍을 몰고 왔던 남혐, 여혐은 물론 미투와 맞물려 적잖은 파장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한 집회도 예정돼 있는 등 걷잡을 수 없이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뿐만 아니라 판사에 대한 무분별한 심상털이까지 확산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화면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7일 현재 앞서 한 여성이 남편의 억울함을 호소한 음식점에서 발생한 한 성추행사건에 대한 전말의 청원이 무려 30만 명에 달할 국면을 맞고 있다.
특히 20만이 넘을 경우 청와대 측이 직접 이에 대해 답변을 해야하는 만큼 어떤 말을 내놓을지 여부도 촉각이 모아진다.
당초 사건은 한 남성이 음식점에서 계산을 하고 나오다 한 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실형을 선고 받은 사건이다.
더불어 이와 함께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된 폐쇄회로영상은 아쉽게도 중요한 단서가 담겨져 있는 장면이 내부 소품에 의해 가려져 제대로 확인 조차 불가능한 상태.
결국 당사자들의 진술과 여러 정황 등을 통해 결론이 나왔는데 남자측은 실형을 선고 받으면서 아내가 억울함을 호소한 상황이다.
특히 이번 일은 우리사회 후폭풍을 몰고 왔던 남혐, 여혐은 물론 미투와 맞물려 적잖은 파장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에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한 집회도 예정돼 있는 등 걷잡을 수 없이 사태가 확산되고 있는 모양새다.
뿐만 아니라 판사에 대한 무분별한 심상털이까지 확산되는 등 진통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관련화면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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