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0일 당국에 따르면 충남 소재 송악농협에 강도가 급습해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 이천칠백 여 만원을 들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경찰 조사에서 이 범인은 얼굴을 망으론 된 제품으로 가린 채 순식간에 들어와 직원을 위협하면서 창구에 있던 현금을 가로채 달아났다.
더불어 돈을 빼앗은 뒤 곧바로 타고 온 차량을 버리고 인근 산으로 도주했지만 수시간 만에 덜미를 잡히게 됐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이 같은 행각을 벌일 당시 술에 취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당국은 이날 붙잡아 관련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최근 사회적으로 이 같은 류의 사건사고가 비일비재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라 더욱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대부분 이 같은 행각은 금전적인 문제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