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간사이공항이 태풍의 여파로 일부 침수되는 일이 발생했다.
4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간사이 공항 항공기 주기장 주변이나 건물의 지하로 향하는 업무용 반입 통로 등으로 침수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간사이공항에 설치돼 있는 폐쇄회로영상 등에 따르면 활주로와 주기장이 넓은 범위에 걸쳐 침수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간사이 공항 인근 기상청에 따르면 오사카항 역시 오후들어 급격히 바닷물이 높아졌다.
이는 지난 1961년의 ‘낸시’가 찾아올 당시 해수면 최대 높이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해수면 높이가 서서히 낮아지고 있지만 평소대비 1미터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엔에이치케이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4일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간사이 공항 항공기 주기장 주변이나 건물의 지하로 향하는 업무용 반입 통로 등으로 침수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간사이공항에 설치돼 있는 폐쇄회로영상 등에 따르면 활주로와 주기장이 넓은 범위에 걸쳐 침수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간사이 공항 인근 기상청에 따르면 오사카항 역시 오후들어 급격히 바닷물이 높아졌다.
이는 지난 1961년의 ‘낸시’가 찾아올 당시 해수면 최대 높이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현재 해수면 높이가 서서히 낮아지고 있지만 평소대비 1미터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엔에이치케이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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