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태풍에 북상하는 일본에 허리케인급 강풍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4일 어스 눌 스쿨 등에 따르면 현재 태풍은 시코쿠 지역을 거의 관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현지언론은 허리케인급 강풍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올리고 있다.
한 매체는 20여 년 만에 강력한 바람이 올 것이라는 관측도 하고 있다.
일단 현재 위도 34.0, 경도 134.4 부근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형태다.
특히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21km/h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서서히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허리케인급 강풍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단 현재까지 시코쿠 지역을 지난 뒤 본토를 거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근 지역에도 허리케인급 강풍 주의가 필요하다.
더불어 위치 내에 있는 바닷물결도 최대 16미터에 달하는 만큼 크다. (출처 : 어스 눌 스쿨)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4일 어스 눌 스쿨 등에 따르면 현재 태풍은 시코쿠 지역을 거의 관통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현지언론은 허리케인급 강풍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올리고 있다.
한 매체는 20여 년 만에 강력한 바람이 올 것이라는 관측도 하고 있다.
일단 현재 위도 34.0, 경도 134.4 부근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며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형태다.
특히 오른쪽 반경 내에는 현재 121km/h의 바람이 불고 있지만 서서히 더 커질 가능성도 높아 허리케인급 강풍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일단 현재까지 시코쿠 지역을 지난 뒤 본토를 거쳐 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근 지역에도 허리케인급 강풍 주의가 필요하다.
더불어 위치 내에 있는 바닷물결도 최대 16미터에 달하는 만큼 크다. (출처 : 어스 눌 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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