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알려진 바로는 이왕표는 그동안의 병마와의 싸움 끝에 결국 이기지 못하고 숨을 거두었다.
그는 앞서 5년 전 담낭암 수술을 받은 뒤 치유된 듯 했지만 최근 다시 전이되는 등 몸상태가 악화돼 급작스레 세상을 떠나게 됐다.
같은 날 별세 소식에 스포츠계는 침울한 상황이다.
특히 그는 30년 전 국내 프로레슬링계에 주름을 잡던 인물로 당시에는 스포츠가 대중화되지 않던터 온 국민의 열광을 받기도 했다.
더불어 수년 전까지 유명 격투기 선수들과 대결을 펼치는 등 이목을 사로 잡은 바도 있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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