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류현진 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류현진은 1일 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그동안 류현진의 호투 여부는 1회와 속구 구속이 91마일 (145km)이상을 보면 알 수 있었다.
1회 그의 천적으로 알려진 폴 골드슈미트에게 2점 홈런을 맞으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으나, 류현진 특유의 제구로 86개의 공으로 7이닝을 막았다.
더욱이 그의 속구도 91마일이 나오며, 1회 맞은 홈런이 옥에티로 느껴질 정도. 실투가 아닌 폴 골드슈미트가 잘 친 거라 아쉬움은 더 컸다.
비록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팀은 3-2로 이겼다.
이미지출처 : newsis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류현진은 1일 지구 선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그동안 류현진의 호투 여부는 1회와 속구 구속이 91마일 (145km)이상을 보면 알 수 있었다.
1회 그의 천적으로 알려진 폴 골드슈미트에게 2점 홈런을 맞으며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으나, 류현진 특유의 제구로 86개의 공으로 7이닝을 막았다.
더욱이 그의 속구도 91마일이 나오며, 1회 맞은 홈런이 옥에티로 느껴질 정도. 실투가 아닌 폴 골드슈미트가 잘 친 거라 아쉬움은 더 컸다.
비록 승리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팀은 3-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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