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일본 아랍에미리트 중계에 온국민의 관심도 덩달아 집중되고 있다.
29일 인니 현지에서는 일본과 아랍에미리트 간의 준결승전이 진행되면서 중계 방송에도 만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일본 아랍에미리트 중계는 방송사별로 일제히 전파를 타고 있는데 양팀은 현재 팽팽하게 맞서며 45분을 마무리 지었다.
더불어 이번 준결승 중계가 집중되는 것은 바로 우리와 맞붙을 팀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사실상 일본이 올라온 가능성이 크지만 아랍에미리트도 이번 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승승장구한 상황이다.
특히 양팀은 8년 전 결승에서 한 차례 붙은 바 있는데 당시에는 UAE가 아쉽게 패배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리벤지 매칭이나 다름없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 대표팀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맞아 동북아 맹주의 실력을 과시하며 현재 2위를 확보해 둔 상황이다.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9일 인니 현지에서는 일본과 아랍에미리트 간의 준결승전이 진행되면서 중계 방송에도 만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일본 아랍에미리트 중계는 방송사별로 일제히 전파를 타고 있는데 양팀은 현재 팽팽하게 맞서며 45분을 마무리 지었다.
더불어 이번 준결승 중계가 집중되는 것은 바로 우리와 맞붙을 팀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사실상 일본이 올라온 가능성이 크지만 아랍에미리트도 이번 대회에서 만만치 않은 실력을 보여주며 승승장구한 상황이다.
특히 양팀은 8년 전 결승에서 한 차례 붙은 바 있는데 당시에는 UAE가 아쉽게 패배해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리벤지 매칭이나 다름없다.
한편 이날 대한민국 대표팀은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을 맞아 동북아 맹주의 실력을 과시하며 현재 2위를 확보해 둔 상황이다. (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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