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광주침수 피해가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
27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전라권에 불과 한시간 동안 육십미리가 넘는 비가 쏟아지면서 그 여파로 광주침수 지역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났다.
특히 이날 지역 일부에는 두~세시간 가량 비가 내렸는데 그 비의 양이 130미리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런 비에 물빠짐 상태가 원할치 않았고 결국 광주 침수 피해를 그대로 받아야만 했다.
일단 현재까지 광주 침수 피해에 대한 정확한 집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 시간이 지나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심 경우 물이 종아리까지 차 오르는 등 시민들이 적잖은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한편 전라권은 30일부터 31일까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8~23도, 최고기온: 27~3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3~14mm)보다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9월 2일 1.0~2.5m로 조금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0~2.0m로 일겠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7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전라권에 불과 한시간 동안 육십미리가 넘는 비가 쏟아지면서 그 여파로 광주침수 지역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났다.
특히 이날 지역 일부에는 두~세시간 가량 비가 내렸는데 그 비의 양이 130미리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런 비에 물빠짐 상태가 원할치 않았고 결국 광주 침수 피해를 그대로 받아야만 했다.
일단 현재까지 광주 침수 피해에 대한 정확한 집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라 시간이 지나면 눈덩이처럼 불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심 경우 물이 종아리까지 차 오르는 등 시민들이 적잖은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한편 전라권은 30일부터 31일까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고, 그 밖의 날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18~23도, 최고기온: 27~3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강수량은 평년(3~14mm)보다 많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9월 2일 1.0~2.5m로 조금 높게 일겠고, 그 밖의 날은 1.0~2.0m로 일겠다.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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