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 매체는 배우 임채무가 소유하고 있는 ‘두리랜드’가 조만간 다시 문을 열 것이라고 보도하면서부터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89년 문을 연 ‘두리랜드’의 규모는 삼천 평이며, 바이킹 범퍼카 회전목마 회전그네를 비롯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야외수영장을 갖추고 있는 등 운행 중인 놀이기구만 10여 종에 달한다.
특히 앞서 ‘두리랜드’는 4년 전 한 방송에서 소개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바 있었다.
하지만 안전상의 문제 등으로 인해 잠시 문을 닫았다가 최근 다시 문을 열기 위해 새롭게 시설 등을 보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앞서 그는 배우 등으로 벌어들인 돈으로 놀이공원 운영을 해왔지만 무료로 운영되는 만큼 적자 규모가 점차 커져 지난 06년에 경영의 문제 등으로 3년 정도 문을 닫은 바도 있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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