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솔릭 북상, 대비태세 비상 '분주한 움직임'

2018-08-22 12:48:01

(출처 : 천리안 영상)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천리안 영상)
[로이슈 김가희 기자] 서서히 솔릭이 북상하고 있음에 따라 비상 상황으로 모두가 분주하다.

22일 정부와 지자체 등을 솔릭과 관련해 비상 대비 대체를 갖추고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특히 정부는 한반도로 오는 비상 상황인 만큼 인명피해 대비를 위해 분주하다.

우선 산사태에 취약한 지점을 미리 점검키로 했으며 계곡 등에 야영을 하는 인원들에게 대해 대피 등의 권고를 내렸다.

또 바람으로 인해 광고판 등이 손실돼 인명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해안가 침수 지역피해가 있을 것으로 보여 해수면 상승에 따른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키도 했다.

또 제주 산간지역과 남부지역 산간지역 등지에 500미리에 달하는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물피해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