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1일 경찰은 서울대공원 토막살인의 유력한 용의자 검거를 이날 충남 인근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붙잡아 현재 연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검거 당시 ㄱ씨는 이번 일과 관련해 어느정도 시인한 것으로 알려져 수사에 실마리를 풀릴 것으로 보인다.
우선 당국은 서울대공원 토막살인의 유력한 용의자 검거와 함께 상대로 이번 일과 관련해 다각적인 조사를 벌일 방침이다.
앞서 이틀 전 20일 심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은 당국이 현장에서 분리된 남자의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에 착수한 상황이다.
일단 현재 당국은 국과수에 인계에 그가 목숨을 잃은 시점을 열흘 전쯤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발견된 남성 시신과 관련해 인근 폐쇄영상을 찾아 분석작업 등을 벌이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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