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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갈팡질팡 3남자의 '뜻'인 연결고리....'인물관계도' 달라지는 양상 '재미극대화'

2018-08-09 16:09:21

미스터 션샤인, 갈팡질팡 3남자의 '뜻'인 연결고리....'인물관계도' 달라지는 양상 '재미극대화'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미스터션샤인’ 속 인물관계도가 갈수록 복잡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방송 직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스터션샤인 인물관계도’다.

당초 제작진이 사전에 전한 ‘미스터 션샤인 속 인물관계도에 따르면 극중 주인공인 초이와 애신은 때에 따라 변화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10회가 방영된 현재 '뜻'하지 않은 초이와 애신 두 사람의 애절함은 더욱 보는이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여기서 주인공을 둘러싸고 더욱 복잡하게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동매와 희성은 애신을 향한 애정관계를 표출하고 있다.

하지만 초이와는 적을 둔 관계를 형성하고 있으며 글로리 사장은 초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지만 동매와는 우호적관계를 형성하는 등 얽히고 설킨 형국이다.

다만 극중 초이, 동매, 희성은 매번 만나면 으르렁 되곤 하지만 이들의 이런 관계는 극을 보는 시청자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오히려 향후 이들이 손을 잡고 합심할 지 여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 인물관계도’를 유심히 살펴보면 이들은 서로 근대화 조선을 배경으로 저마다 사연을 그려내고 있다. (출처 : 관련 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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