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새마을금고 강도, 돌이킬 수 없는 행동...다음날 스스로 찾아왔다

2018-08-08 12:44:23

새마을금고 강도, 돌이킬 수 없는 행동...다음날 스스로 찾아왔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새마을금고 강도인 ㄱ씨가 스스로 수사당국을 찾아왔다.

9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전날 포항서 소재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 ㄱ씨는 당국에 스스로 찾아오면서 수사의 실마리를 풀리게 됐다.

앞서 새마을금고 강도 행각을 벌인 ㄱ씨는 전날 포항 소재 해당업체에 들어가 직원들을 위협하고 사백여만 원을 갖고 달아난 바 있다.

특히 당시 이 남성의 행각에 대한 단서가 없어 쫓는데 애를 먹었지만 다음날 스스로 찾아온 것.

일단 알려진 바로는 ㄱ씨가 새마을금고를 턴 강도로 짐작한 가족의 설득으로 그가 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당국은 그가 사용했던 차량을 인근 야산에서 발견키도 했다. (출처 : 엠비씨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