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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들락날락...북한 석탄, 끊이지 않는 잡음 속 쏠리는 눈눈눈

2018-08-04 06:04:52

또 들락날락...북한 석탄, 끊이지 않는 잡음 속 쏠리는 눈눈눈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장훈 기자] 북한 석탄 에 관한 새소식에 잡음이 일고 있다.

이는 북한 석탄을 나른 것으로 보이는 배 3척에 대한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북한 석탄을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끊임없이 올라오고 있다.

북한 석탄이 사실로 드러나면 이는 유엔 안보리 결의를 위반에 속한다.

현재 관세청은 배3척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 확인된 파나마와 밸리즈 선박 3척은 러시아에서 환적된 북한산 추정 석탄을 싣고 지난해 11월 동해항과 포항항에 입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반입된 석탄은 1만5000t 규모로 전해졌다.

지난달 18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의 연례보고서 수정본에 따르면 러시아 홀름스크항에서 불법 환적된 북한산 석탄은 지난해 10월 두 차례에 걸쳐 인천항과 포항항으로 들어왔다.

보고서는 이와 함께 파나마 선적 스카이엔젤호와 시에라리온 선적 리치글로리호가 북한산 석탄 9000t를 싣고 인천항과 포항항에 도착했다고 명시했다.

앞서 유엔 안보리는 지난해 8월 채택한 결의 2371호를 통해 석탄을 포함한 북한산 광물 수출을 전면 금지하고, 금수 품목의 수송과 환적도 금지하는 등 대북 제재를 내렸다.

이미지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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