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기록적 폭염이 이틀 연속 엄습하고 있다. 동북아시아권 국가가 현재 기온으로는 가장 뜨겁다.
2일 세계기상기구 기상정보서비스 등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37도에 달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전날 기록적 폭염이 이날에도 갱신할 지 주목된다. 특히 동북아 국가에서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는데 일본 나고야는 서울보다 1도 높은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과 나고야의 이 같은 기온은 더운 지역에 아프리카나 동남아 지역보다도 더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기록적 폭염이 동북아를 엄습하고 있지만 동남아와 아프리카, 중동 지역은 오히려 30도 내외를 보이고 있다.
또 대표적인 더운 국가중 하나인 카타르의 현재 기온은 34도에 불과하다. (출처 : WWI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일 세계기상기구 기상정보서비스 등에 따르면 오후 1시 현재 서울의 기온은 37도에 달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전날 기록적 폭염이 이날에도 갱신할 지 주목된다. 특히 동북아 국가에서 불볕더위가 지속되고 있는데 일본 나고야는 서울보다 1도 높은 기온을 유지하고 있다.
서울과 나고야의 이 같은 기온은 더운 지역에 아프리카나 동남아 지역보다도 더 높은 기온을 보이고 있다.
현재 기록적 폭염이 동북아를 엄습하고 있지만 동남아와 아프리카, 중동 지역은 오히려 30도 내외를 보이고 있다.
또 대표적인 더운 국가중 하나인 카타르의 현재 기온은 34도에 불과하다. (출처 : WW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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