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아우디 a3 가 국내에 수천대 싸게 나올 것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이목이 끊이질 않고 있다.
25일 아우디는 a3 물량이 대거 싸게 나올 것이라는 보도가 사실로 알려지자 26일 이른아침까지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해당 모델은 40 TFSI 가솔린 차량이며, 약 한 달 전 국내로 들어와 현재 평택항에 대기 중으로 알려졌다.
원래 소비자가격은 A3 40 TFSI가 3천950만원, A3 40 TFSI 프리미엄은 4천350만원 정도지만, 40% 할인율을 적용하면 각각 2천370만원, 2천610만원까지 가격이 내려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이유는 연간 약 9.5% 비율 이상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도록 강제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특별법 때문으로 전해졌다.
아우디 a3 는 전장 4310mm, 전폭 1785mm, 전고 1425mm의 5도어 해치백과 세단 등이 있으며, 차체와 엔진 경량화를 추구하는 아우디 울트라 기술과 컴팩트 모델에 특화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감과 상위모델급의 승차감을 실현했다.
예기치 못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알아보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는 실정. 이런 경우가 흔치 않아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고민을 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출처 : 아우디 a3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25일 아우디는 a3 물량이 대거 싸게 나올 것이라는 보도가 사실로 알려지자 26일 이른아침까지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
해당 모델은 40 TFSI 가솔린 차량이며, 약 한 달 전 국내로 들어와 현재 평택항에 대기 중으로 알려졌다.
원래 소비자가격은 A3 40 TFSI가 3천950만원, A3 40 TFSI 프리미엄은 4천350만원 정도지만, 40% 할인율을 적용하면 각각 2천370만원, 2천610만원까지 가격이 내려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이유는 연간 약 9.5% 비율 이상의 친환경차를 판매하도록 강제한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 특별법 때문으로 전해졌다.
아우디 a3 는 전장 4310mm, 전폭 1785mm, 전고 1425mm의 5도어 해치백과 세단 등이 있으며, 차체와 엔진 경량화를 추구하는 아우디 울트라 기술과 컴팩트 모델에 특화된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적용해 안정감과 상위모델급의 승차감을 실현했다.
예기치 못한 소식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알아보는 이들이 늘어가고 있는 실정. 이런 경우가 흔치 않아 많은 이들에게 행복한 고민을 줄 것으로 보인다.
사진 출처 : 아우디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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