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얼라이언스마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을 운동 뿐 아니라 다양한 대•내외 활동 개인의 인지도 향상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운동에 좀 더 매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얼라이언스마크 김창수 대표는 "현재까지 등록된 선수단 외로 차후 2차, 3차를 통해 축구, 농구, 배구, 야구, 핸드볼, 펜싱, 사격 등 타 종목 선수들도 지속적으로 영입 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8월 개최는 제18회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0년 제32회 도쿄올림픽의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위해 관리 시스템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18 부터 9월 2일 까지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및 팔렘방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유도 안바울 (남양주시청), 이승수 (한국마사회), 형제 복싱선수 임현석 (대전광역시체육회), 임현철 (대전광역시 체육회), 태권도 이아름 (고양시청) , 조정 김예지 (충주시청), 볼링 한별 (구미시청), 필드하키 정만재 (인천시체육회), 배드민턴 고은별 (포천시청) 선수와 리듬체조 천송이(한국체육대학), 배드민턴 고은별(포천시청), 태권도 심재영(고양시청), 탁구 강동수 (KGC인삼공사)선수가 1차 계약을 완료하고 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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