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사진 출처 : '월드컵 조별순위' 캡쳐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경기가 예상을 깬 결과가 월드컵 조별순위에 큰 변동이 생겨 지구촌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22일 러시아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의 2차전 경기에서 우위일 것으로 점쳐졌던 아르헨이 완패를 당하면서 침몰했다.
이날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는 당초 호사가들은 아르헨의 승리를 점쳤지만 결과는 완전 뒤집는 월드컵 경기 조별순위가 나온 것.
이날 후반 8분 안테레비치의 아르헨티나 골키퍼의 실책으로 기분좋은 선제골로 앞서 나간 크로아티아는 후반 들어 맹공세를 퍼무었다.
여기에 후반 34분 이선에서 볼이 치고 나오던 모드리치는 문전 아크에서 때린 중거리 포가 그대로 골망 구석을 가르며 2점 차 앞서기 시작한 것.
이후 경기 종료직전 역습 상황에서 매섭게 볼을 밀고 오던 라키티치가 쐐기를 박는 추가골까지 터트리며 대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패배로 아르젠티나는 월드컵 조별순위에서 하위권으로 처지게 됐다. 또 남은 경기에 따라 16강 진출을 확인해야 하는 굴욕을 맛보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경기가 예상을 깬 결과가 월드컵 조별순위에 큰 변동이 생겨 지구촌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22일 러시아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르헨티나와 크로아티아의 2차전 경기에서 우위일 것으로 점쳐졌던 아르헨이 완패를 당하면서 침몰했다.
이날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는 당초 호사가들은 아르헨의 승리를 점쳤지만 결과는 완전 뒤집는 월드컵 경기 조별순위가 나온 것.
이날 후반 8분 안테레비치의 아르헨티나 골키퍼의 실책으로 기분좋은 선제골로 앞서 나간 크로아티아는 후반 들어 맹공세를 퍼무었다.
여기에 후반 34분 이선에서 볼이 치고 나오던 모드리치는 문전 아크에서 때린 중거리 포가 그대로 골망 구석을 가르며 2점 차 앞서기 시작한 것.
이후 경기 종료직전 역습 상황에서 매섭게 볼을 밀고 오던 라키티치가 쐐기를 박는 추가골까지 터트리며 대승을 거머쥐었다.
이날 패배로 아르젠티나는 월드컵 조별순위에서 하위권으로 처지게 됐다. 또 남은 경기에 따라 16강 진출을 확인해야 하는 굴욕을 맛보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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