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조현우가 지구촌에 강렬한 인상을 남겨 이번 월드컵에서 최대 수혜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 18일 조현우는 스웨덴과의 월드컵 조별예선에 문지기로 출장해 크고 작은 맹폭격을 몸으로 막아내며 국내는 물론 외신들에 집중조명하게 됐다.
이날 조현우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방의 날카로운 슈팅을 그대로 막아내는 등 혼신의 모습을 보여 경기는 졌지만 그를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조현우는 전반 19분 문전에서 우왕좌왕하며 바로 1미터 앞에서 날아온 슈팅을 동물적인 본능으로 막아내면서 보는 이들을 안도하게 만들었다.
또 후반 11분 문전으로 올라온 크로스에 이은 헤딩슈팅이 그대로 골망으로 향했으나 역시 손으로 쳐 내는 연이은 선방쇼를 선보이며 온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후반에 나온 비디오판독으로 인해 PK골을 내준 대한민국이 패배하고 말았다.
특히 같은 조 절대 우위였을 것으로 평가받던 독일이 멕시코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혼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엠비씨 중계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지난 18일 조현우는 스웨덴과의 월드컵 조별예선에 문지기로 출장해 크고 작은 맹폭격을 몸으로 막아내며 국내는 물론 외신들에 집중조명하게 됐다.
이날 조현우는 경기 초반부터 상대방의 날카로운 슈팅을 그대로 막아내는 등 혼신의 모습을 보여 경기는 졌지만 그를 향한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조현우는 전반 19분 문전에서 우왕좌왕하며 바로 1미터 앞에서 날아온 슈팅을 동물적인 본능으로 막아내면서 보는 이들을 안도하게 만들었다.
또 후반 11분 문전으로 올라온 크로스에 이은 헤딩슈팅이 그대로 골망으로 향했으나 역시 손으로 쳐 내는 연이은 선방쇼를 선보이며 온국민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후반에 나온 비디오판독으로 인해 PK골을 내준 대한민국이 패배하고 말았다.
특히 같은 조 절대 우위였을 것으로 평가받던 독일이 멕시코에게 덜미를 잡히면서 혼전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엠비씨 중계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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