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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후폭풍....궐련형, '전자담배' 사용자 늘었지만 아이코스 등 둘러싸고 뒷말 무성

2018-06-07 12:55:29

와이티엔 보도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와이티엔 보도화면 캡쳐
[로이슈 김가희 기자] 불신이 커지고 있는 양상으로 치닫는 궐련형, '전자담배'다.

7일 당국이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물질 배출과 관련해 실험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알던 정보와 달리 오히려 일반담배 대비 비슷하거나 더 많은 유해성 물질을 배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최근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3종이 타르와 니코틴 성분은 오히려 일반 담배와 비슷하거나 많은 것으로 나타나 잡음이 일고 있다.

그동안 궐련형, '전자담배'는 연초담배보다 유해성 물질이 덜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결과는 이 같은 정보를 배치하는 것으로 상당히 업체들과 정부간의 갈등이 예고된다.

특히 ‘아이코스’ 등 이들 제품은 그동안 담배를 끊는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선풍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더불어 해당 제품을 이용해 스틱을 이용해 찌는 형식으로 흡연자들에게 가장 눈치가 보였던 간접흡연 효과도 연기가 많이 않은 이유로 높은 호응세를 탔다.

이와 함께 ‘아이코스’ 경우 연이어 피울수 없게끔하는 장치까지 마련돼 실제 담배를 끊는데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었다.

뿐만 아니라 ‘아이코스’ 등 제품들은 휴대성이 편리한 스마트형태의 모양새를 갖추고 있어 기존의 거부감도 해소될 만큼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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