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또 다시 거리에서 시민간의 폭력사건이발생하면서 대중들의 반응이 냉담하다.
5일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정황들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반응이 들끓기 시작했다.
알려진 바로는 대구광역시 소재의 한 거리에서 차량이 라이트가 너무 강해 이에 항의한 오십대 부부와 이십대 네명이 몸싸움을 빚게 된 것.
특히 함께 공개된 일부 장면에서는 건장한 이십대들의 폭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중년여성은 맞으면서 쓰러지고 또 쓰러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보는이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문제는 이후 수사당국이 이번 사건을 쌍방으로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있어 더욱 쟁점되고 있다.
바로 중년여성이 먼저 뺨을 때렸고 이를 대응하는 차원에서 폭행이 있었다는 가닥으로 지어지고 있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다만 현재 공개된 폐쇄회로 영상으로만 여론몰이를 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분분한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5일 인터넷 게시판을 중심으로 정황들이 공개되면서 여론의 반응이 들끓기 시작했다.
알려진 바로는 대구광역시 소재의 한 거리에서 차량이 라이트가 너무 강해 이에 항의한 오십대 부부와 이십대 네명이 몸싸움을 빚게 된 것.
특히 함께 공개된 일부 장면에서는 건장한 이십대들의 폭행이 이어지고 있다. 더불어 중년여성은 맞으면서 쓰러지고 또 쓰러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보는이들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문제는 이후 수사당국이 이번 사건을 쌍방으로 처리하려는 움직임에 있어 더욱 쟁점되고 있다.
바로 중년여성이 먼저 뺨을 때렸고 이를 대응하는 차원에서 폭행이 있었다는 가닥으로 지어지고 있기 때문에 논란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다만 현재 공개된 폐쇄회로 영상으로만 여론몰이를 하면 안된다는 의견도 분분한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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