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가 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로 돌이킬 수 없는 행동 때문에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1일 검찰은 ‘이찬오’를 마약 혐의 손을 댄 이날 불구속 기소하며 재판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찬오’는 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됨에 따라 보름 뒤 첫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과 관련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는 유명인들에 대한 강화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그가 소지했던 마약류는 대마를 고농축한 것으로 환각이 더욱 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일 검찰은 ‘이찬오’를 마약 혐의 손을 댄 이날 불구속 기소하며 재판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이찬오’는 마약 혐의 불구속 기소됨에 따라 보름 뒤 첫 재판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찬오’가 마약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것과 관련 최근 사회적 물의를 빚는 유명인들에 대한 강화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그가 소지했던 마약류는 대마를 고농축한 것으로 환각이 더욱 심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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