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0일 대구 지역에 우박이 관측되면서 길가던 시민들을 어리둥절케 만들었다.
특히 대구 우박이 관측됐지만 건물 또는 자동차유리 등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정도로 얇은 형태였다.
다만 갑작스레 쏟아진 덕분에 이동하던 시민들은 물론 차량 운전자들이 당황하는 등 해프닝도 발생했다.
더불어 대구 지역 우박 뿐 아니라 그동안 계절에 맞지 않게 종종 내린 바 있다. 특히 큰 덩어리로 인해 서 사람과 소가 맞아 죽은 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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