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한 방송은 경기지사 후보 토론회를 열었는데 문제는 이날 도민 그리고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채 이재명과 그리고 '김부선'의 스캔들 판으로 얼룩지고 말았다.
이날 방송에서 4명의 후보들은 저마다 정책과 갖가지 민생 현안들을 들고 나왔지만 결국 기승전 이재명 여배우 '김부선' 스캔들로 끝나고 만 것.
특히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여배우 '김부선' 씨가 뜻하지 않게 대중들의 입방에서 오르는 등 지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이번 토론회는 이재명 후보를 비롯해 그 누구도 공약으로 주목 받지 못한 상황으로 그간 이들 후보들의 다양한 정책과 공약들이 무색해지면서 아쉬움이 크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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