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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 속출....고지용, 둘러싸고 '젝스키스'냐 아니냐 '깊어지는 불편한 시각

2018-05-28 17:09:59

과거 엠비씨 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과거 엠비씨 화면 캡쳐
[로이슈 김가희 기자]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고지용의 ‘젝스키스’ 내 위치다.

최근 ‘젝스키스’의 골수팬들을 와이지를 통해 고지용의 이름을 제외시켜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고지용이 바로 ‘젝스키스’를 이용해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회사의 홍보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더불어 이들은 고지용이 앞서 ‘젝스키스’가 뭉칠 당시 가장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다가 이제 와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다만 이들의 이 같은 주장에서 대해 오히려 고 씨 측은 이름 사용을 두고 오히려 엄격했다는 반응을 내놓으면서 반박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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