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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둘러싼 불편한 시각 도마 위...무성한 잡음 '수면위'

2018-05-23 12:23:12

이승훈, 둘러싼 불편한 시각 도마 위...무성한 잡음 '수면위'이미지 확대보기
이승훈을 둘러싼 잡음 일부가 만천하에 드러나면서 도마 위에 올랐다.

23일 정부가 빙상연맹을 관련해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이승훈이 일부 선수들에게 손찌검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면서 잡음이 일고 있다.

알려진 바로는 이승훈은 식사 도중 밥알이 자신 쪽으로 왔다는 이유를 들어 손찌검을 한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더불어 그는 한 대회 기간에 머물고 있는 숙소 인근에서 2명에게 가혹행위가 있었다는 조사결과도 나온 상황이다.

다만 조사단은 폭행 사실에 관해 그는 피해 후배에게 훈계했다고 진술했지만, 피해자들은 폭행당했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당초 한 방송에서는 ‘빙상연맹’에 만연한 각종 의혹들을 낱낱이 공개하면서 그 역시 불편한 시선을 피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당시 방송에서는 현행 부회장을 중심으로 한체대 출신들의 밀어주기 의혹을 제기한 바 있는데 그 중심에 그가 거론되고 있는 것.

더불어 이 과정에서 이승훈이 최대 수혜자로 지목되면서 논란은 수면위로 오른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불편한 마음은 그대로 표출돼 현재 그의 메달을 박탈하자는 움직임도 들끓고 있는 모양새다. (방송 보도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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