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구를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을 속출하고 있다.
최근 한 가수가 철구의 방송을 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동안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바 있는 그 역시 같이 도마 위에 오른 것.
더불어 철구는 개인 방송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논란의 중심에서 몇차례 선 바 있다.
특히 대표적인 것은 5.18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보는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도 있었다.
더욱이 철구는 그동안 수 차례 수위 조절을 넘나든 매끄럽지 않은 진행으로 경고 등을 받은 바 있기도 하다.
한편 그는 앞서 미성년자는 시청할 수 없게 하는 19세 시청 가능 설정을 하지 않은 채 흡연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특히 그가 활동하고 있는 업체는 청소년 보호 정책의 '청소년들이 해로운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라고 조항을 근거로 그에게 서비스 정지 처분을 내렸다.
흡연 이외에 음주 방송 등도 19세 시청 가능 설정을 해야만 방송할 수 있다. (해당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최근 한 가수가 철구의 방송을 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그 동안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른 바 있는 그 역시 같이 도마 위에 오른 것.
더불어 철구는 개인 방송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논란의 중심에서 몇차례 선 바 있다.
특히 대표적인 것은 5.18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으로 보는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도 있었다.
더욱이 철구는 그동안 수 차례 수위 조절을 넘나든 매끄럽지 않은 진행으로 경고 등을 받은 바 있기도 하다.
한편 그는 앞서 미성년자는 시청할 수 없게 하는 19세 시청 가능 설정을 하지 않은 채 흡연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드러내 논란이 일은 바 있다.
특히 그가 활동하고 있는 업체는 청소년 보호 정책의 '청소년들이 해로운 환경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한다'라고 조항을 근거로 그에게 서비스 정지 처분을 내렸다.
흡연 이외에 음주 방송 등도 19세 시청 가능 설정을 해야만 방송할 수 있다. (해당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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