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에 양동근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과거 일화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배우 겸 가수인 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결혼하고 바뀌었다. 아내 덕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아내가 외향적이고 개그 동아리 출신이다. 처음에는 얌전하고 존댓말만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니 전혀 다른 사람이더라"며 "그런 모습들이 너무 고맙더라. 아내가 나를 바뀌게 하려고 만난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영자는 양동근에게 "지금의 아내를 어떻게 만난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그는 "군대에서 간부들 자살방지 교육 프로그램 비디오를 찍으러 갔는데, 그 친구가 있었다"며 "거기 출연하는 배우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어떻게 연락처도 주고받고 하고 싶었는데, 군인이니까 연락처를 물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가 인연이 있으면 만나겠지'라고만 생각하고 말았다"며 "그런데 그 후 메신저로 연락이 왔었다. 그래서 오늘까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인터넷 게시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이에 양동근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과거 일화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배우 겸 가수인 그는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결혼하고 바뀌었다. 아내 덕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아내가 외향적이고 개그 동아리 출신이다. 처음에는 얌전하고 존댓말만 하고 그랬는데 결혼하고 나니 전혀 다른 사람이더라"며 "그런 모습들이 너무 고맙더라. 아내가 나를 바뀌게 하려고 만난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영자는 양동근에게 "지금의 아내를 어떻게 만난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그는 "군대에서 간부들 자살방지 교육 프로그램 비디오를 찍으러 갔는데, 그 친구가 있었다"며 "거기 출연하는 배우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어떻게 연락처도 주고받고 하고 싶었는데, 군인이니까 연락처를 물어보지 못했다. 그래서 '언젠가 인연이 있으면 만나겠지'라고만 생각하고 말았다"며 "그런데 그 후 메신저로 연락이 왔었다. 그래서 오늘까지 인연을 이어갈 수 있었다. 그래서 저는 그게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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