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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짓 작심한듯 쏟아내...유예림, 무성한 말들 속 휘몰아친 소용돌이

2018-05-18 20:33:52

몹쓸짓 작심한듯 쏟아내...유예림, 무성한 말들 속 휘몰아친 소용돌이이미지 확대보기
다소 낮선 유예림이라는 이름이 등장, 많은 이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

모델 유예림 씨는 촬영현장에서 있었던 몹쓸짓에 대해 요목조목 밝혔다.

지난 17일 촬영현장에서 있었던 몹쓸짓을 밝힌 양 씨와 이 씨에 이어 모델 유예림 씨의 자신의 겪은 상황에 대해 밝혔다.

유예림 씨는 특히 낯뜨거운 복장은 물론이고 자신의 중요부위까지 보일 만큼의 자세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고 상세히 적었다.

이에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진심어린 응원글과 이를 행한 이에 대한 비난이 거세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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