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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작심한듯 쏟아낸 말들에 들끓는 민심...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

2018-05-18 09:15:44

한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불법 누드촬영과 관련한 청와대 청원에 지지를 보였다.

수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합정 XXXX 불법 누드촬영' 관련 청원을 동의한 사실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하며 인기 유튜버 양 씨를 응원했다.
양예원, 작심한듯 쏟아낸 말들에 들끓는 민심...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이미지 확대보기

양예원에 대한 관심이 하루가 지나도 여전히 폭발적이다.

17일 양예원 씨가 작심한 듯 쏟아낸 말에 많은 이들의 반응은 거세다.

인터넷상에서 활약하는 비방송인인 양예원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겪은 상황을 폭로했다.

양예원 씨는 앞서 10여 명의 남성이 모인 사진 촬영과 관련해 계약을 맺고 한 장소를 찾아 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요구상황과 함께 점점 성적의 과감함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낯뜨거운 복장은 물론이고 자신의 중요부위까지 보일 만큼의 일정한 태도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는 것.

더불어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몹쓸짓까지 당할지 모르겠다는 느낌까지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하루가 지나도 그의 이름은 여전히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또한 제대로 된 조사를 촉구하는 청원도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불법 누드촬영과 관련한 청와대 청원에 지지를 보였다.

수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합정 XXXX 불법 누드촬영' 관련 청원을 동의한 사실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하며 인기 유튜버 양 씨를 응원했다.

/ 관련영상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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