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급작스런 등장에 많은 이들이 어리둥절하고 있다.
이는 네이버 화면이 잘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18일 오전 1시 25분 경에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접속이 원활하게 되지 않았다.
이에 인터넷상에 "실시간 검색어 나 언론사 기사를 클릭해도 화면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 몇몇 서비스들도 먹통이다"라며 불만섞인 글들이 올라왔다.
인터넷상에서는 급작스런 등장에 "네이버에 네이버가 뜨다니" 라면 신기해 할 정도.
현재는 이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이는 네이버 화면이 잘 넘어가지 않았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18일 오전 1시 25분 경에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접속이 원활하게 되지 않았다.
이에 인터넷상에 "실시간 검색어 나 언론사 기사를 클릭해도 화면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 몇몇 서비스들도 먹통이다"라며 불만섞인 글들이 올라왔다.
인터넷상에서는 급작스런 등장에 "네이버에 네이버가 뜨다니" 라면 신기해 할 정도.
현재는 이용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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