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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라스베가스 호텔에 1000억 원 투자

2018-01-05 09:19:30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 사진=미래에셋대우이미지 확대보기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 사진=미래에셋대우
[로이슈 심준보 기자] 미래에셋대우가 미국 라스베가스 호텔업에 뛰어들었다.

5일 미래에셋대우에 따르면 9500만 달러(약 1064억 원)가 라스베가스 코스모폴리탄 호텔에 투자된다.

라스베가스의 중심지에 위치한 코스모폴리탄 호텔은 이스트타워(50층)과 웨스트타워(52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3028개의 객실 점유율은 평균 94.8%에 달한다. 라스베가스 굴지의 명소인 코스모폴리탄 호텔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의 제휴를 통해 운영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2016년 6월에 하와이 와이키키 특급호텔을 인수하였고 지난 12월에는 4600억을 들여 판교의 4차산업 복합 시설 개발에 나선 바 있다.

이번 투자는 최대 7년으로써, 고정금리가 아닌 변동금리의 특성상 미국 기준금리 상승 시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

심준보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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