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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DMC에코자이’로 가재울 뉴타운 완성시킨다

재개발·재건축 선호도 1위 자이…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2017-07-27 23:19:16

DMC에코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이미지 확대보기
DMC에코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
[로이슈 최영록 기자] 미니신도시급으로 완성되는 서울 가재울 뉴타운에 재개발·재건축 선호도 1위, 자이 브랜드 아파트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남가좌동 224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DMC에코자이 견본주택을 오는 28일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가재울6구역을 재개발한 것으로 지하 3층·지상 11~24층, 11개동 총 1047 가구 규모를 갖추며 이 중 55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별로 ▲59㎡ 200가구 ▲72㎡ 101가구 ▲84㎡ 249가구 ▲118㎡ 2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펜트하우스로 설계되는 118㎡타입을 제외하면 최근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으로만 구성돼 있다. 특히 가재울뉴타운 내 보기 드문 틈새 평형 72㎡ 타입을 선보여 희소가치도 기대된다.

조준용 GS건설 분양소장은 “DMC에코자이는 첨단 IT및 미디어 산업단지와 문화편의시설이 밀집한 DMC에 위치해 입주민에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는 한편 인근에 안산공원, 한강시민공원,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등 공원이 많아서 도심 속 에코라이프를 만끽하기에도 좋다”며 “서울 가재울 뉴타운에 재개발·재건축 선호도 1위인 자이가 들어서면서 많은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일정은 8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에 1순위(서울시), 3일 1순위(기타), 4일 2순위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0일이고 정당계약은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입주는 2019년 12월 예정이다.

최영록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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