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라 아들이 국내에 입국함과 동시에 관심이 모아지자 엄마들의 마음을 달랐다.
7일 정유라 아들이 덴마크 현지에서 60대 보모, 마필 관리사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입국됐다.
정유라 아들의 국내 송환은 정 씨가 이미 국내로 송환됨에 따라 더이상 현지에서 보호 할 이유가 없기 때문.
또 검찰은 현재 같은 날 함께 입국한 보모 등에 대해 조만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현지에서의 정 씨에 상황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날 정유라 아들 입국과 함께 엄마들의 반응은 남날랐다.
이들의 입국이 알려지면서 언론에 그대로 노출된 것과 관련해 "도대체 아이는 무슨 죄냐"며 아쉬워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7일 정유라 아들이 덴마크 현지에서 60대 보모, 마필 관리사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 입국됐다.
정유라 아들의 국내 송환은 정 씨가 이미 국내로 송환됨에 따라 더이상 현지에서 보호 할 이유가 없기 때문.
또 검찰은 현재 같은 날 함께 입국한 보모 등에 대해 조만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현지에서의 정 씨에 상황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날 정유라 아들 입국과 함께 엄마들의 반응은 남날랐다.
이들의 입국이 알려지면서 언론에 그대로 노출된 것과 관련해 "도대체 아이는 무슨 죄냐"며 아쉬워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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