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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장녀 유섬나, 살던 곳이 엄청나...파리 중심 샹젤리제 '골드트라이앵글 지역'

2017-06-07 11:34:00

유병언 장녀 유섬나, 살던 곳이 엄청나...파리 중심 샹젤리제 '골드트라이앵글 지역'이미지 확대보기
유병언 씨의 장녀인 유섬나 씨의 국내 송환과 함께 관심이 뜨겁다.

7일 유섬나는 프랑스 측의 범죄인 인도 결정에 따라 국적기에서 전격 신병이 국내 검찰로 인계됐다.

특히 유섬나 씨는 지난 2014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 인근 세리졸에 위치한 월세 1000만원대 최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다 잠적한 후 파리 시내의 한 모처에서 체포됐다.

하지만 유 씨의 국내 인도 반발 등으로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지연되다 최근 국내 인도가 결정돼 전격 압송되게 됐다.

특히 유병언 장녀 유섬나 씨가 살고 있는 곳은 개선문이 보이는 프랑스 파리의 중심 샹젤리제 거리는 파리에서도 가장 땅 값이 비싸기로 유명하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본점이 보이는 이 거리로 들어가 3분만 걸어가면 유병언 장녀 유섬나 씨가 살던 최고급 아파트가 있다.

더욱이 이 곳은 파리 최고의 부촌인 샹젤리제 거리에서도 가장 비싼 황금 삼각지대, 이른바 ‘골든 트라이앵글’로 100제곱미터인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최소 30억원, 월세는 최하가 천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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