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치원 사고는 운전자가 저지른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2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달 발생한 중국 유치원 사고와 관련돼 조사 결과를 국내에 통보했다.
특히 이번 중국 유치원 사고의 범인은 해당 버스기사로 알려지면서 국내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기사는 중국 유치원 사고 당시 앞차와 추돌 직후 심신미약으로 자발적으로 불을 지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더욱이 이 사고로 한국 국적 유치원아 10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지난 9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한국국제학교 부설 유치원 통학버스에 불이나 한국 국적 유치원생 10명이 숨졌다.
이날 오전 9시께 산둥성 웨이하이시 환취구의 타우쟈광 터널에서 중세국제학교 유치원 통학버스가 터널 안에서 앞에 있던 청소차와 추돌,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지난 달 발생한 중국 유치원 사고와 관련돼 조사 결과를 국내에 통보했다.
특히 이번 중국 유치원 사고의 범인은 해당 버스기사로 알려지면서 국내에 충격을 안겨 주고 있는 상황이다.
해당 기사는 중국 유치원 사고 당시 앞차와 추돌 직후 심신미약으로 자발적으로 불을 지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더욱이 이 사고로 한국 국적 유치원아 10명을 포함해 총 13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한편 앞서 지난 9일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한국국제학교 부설 유치원 통학버스에 불이나 한국 국적 유치원생 10명이 숨졌다.
이날 오전 9시께 산둥성 웨이하이시 환취구의 타우쟈광 터널에서 중세국제학교 유치원 통학버스가 터널 안에서 앞에 있던 청소차와 추돌,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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