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우박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31일 한시간 넘게 전남 담양에 지름 5cm 크기에 골프공만한 우박이 쏟아졌다.
담양 우박으로 인해 차 유리창이 깨지고 비닐하우스가 찢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우박은 종종 농작물이나 과실, 건물 또는 자동차유리 등에 피해를 일으킨다.
한국에서는 큰 우박이 내려서 사람과 소가 맞아 죽은 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떨어진 담양 우박은 지름도 약 5cm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지난 31일 한시간 넘게 전남 담양에 지름 5cm 크기에 골프공만한 우박이 쏟아졌다.
담양 우박으로 인해 차 유리창이 깨지고 비닐하우스가 찢어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우박은 종종 농작물이나 과실, 건물 또는 자동차유리 등에 피해를 일으킨다.
한국에서는 큰 우박이 내려서 사람과 소가 맞아 죽은 예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떨어진 담양 우박은 지름도 약 5cm정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