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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포해수욕장, 방송하며 걷다가...'화들짝' 별안간 이게 뭔일

2017-05-31 11:50:45

다대포해수욕장, 방송하며 걷다가...'화들짝' 별안간 이게 뭔일이미지 확대보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방송을 하던 BJ가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했다.

BJ로 활동하고 있는 A씨는 31일 새벽 3시쯤 부산 다대포해수욕장에서 거늘며 방송을 하다가 변사체를 발견하고 화들짝 놀랐다.

이내 A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시신을 수습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특히 부산경찰 측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시신이 아직 부패가 진행되지 않은 점, 그리고 옷을 모두 입고 있었으며 특별히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했다.

이와 함께 경찰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발견된 시신에 대한 사망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인근 CCTV 등을 분석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 BJ의 당일 방송에는 백여 명이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져 당시 방송을 접한 이들을 모두 시신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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