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배틀트립 김수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김수용이 '공항(?)장애'가 있다고 고백한 사연도 눈길을 끈다.
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 "나는 '공항(?)장애가 있다. 공항 갈때마다 잡힌다. 몇 번 잡혔다"고 말하더니 수년전 미국에서 악어가죽 밀수범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이번에는 세관에서 걸렸다"며 "짐에 리본이 묶여있더라. 동식물 밀반입 안 되는데 악어가죽을 밀반입했다고 걸린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실 미지의 물체는 악어가죽이 아니라 쥐포였다.
김수용은 "'드라이드 스낵'이라고 계속 설명했는데 못 알아듣더라"라며 "직접 쥐포를 뜯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런데 여펭 있던 마약견이 침을 흘리면서 쳐다보더라"라고 흉내를 내 연이어 폭소를 안겼다.
(사진=방송캡처)
이유빈 기자 lee@lawissue.co.kr
이에 김수용이 '공항(?)장애'가 있다고 고백한 사연도 눈길을 끈다.
그는 '라디오스타'에 출연, "나는 '공항(?)장애가 있다. 공항 갈때마다 잡힌다. 몇 번 잡혔다"고 말하더니 수년전 미국에서 악어가죽 밀수범으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이번에는 세관에서 걸렸다"며 "짐에 리본이 묶여있더라. 동식물 밀반입 안 되는데 악어가죽을 밀반입했다고 걸린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사실 미지의 물체는 악어가죽이 아니라 쥐포였다.
김수용은 "'드라이드 스낵'이라고 계속 설명했는데 못 알아듣더라"라며 "직접 쥐포를 뜯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그는 "그런데 여펭 있던 마약견이 침을 흘리면서 쳐다보더라"라고 흉내를 내 연이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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