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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장수원, 박신양 말 한마디에 펑펑 운 사연은? 빨래판 복근 보니 '이럴 수가'

2017-05-25 04:18:05

[로이슈] 한끼줍쇼 장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에 장수원이 박신양이 말 한마디에 눈물을 흘렸던 사연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다.

그는 tvN ‘배우학교’에서 출연 당시 박신양은 7인의 학생들에게 혼자 있는 시간을 표현해보라는 과제를 내줬다.

한끼줍쇼 장수원, 박신양 말 한마디에 펑펑 운 사연은? 빨래판 복근 보니 '이럴 수가'이미지 확대보기


그는 “이 과제가 쉽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무대에 올라 해보려고 하니 내 행동이 너무 부자연스럽고 거짓됐다고 느껴지니까 더 이상 연기할 수 없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박신양은 “난 수원이가 솔직해서 좋았어. 안 믿어져서 진행을 안 시키니까 좋았다. 그래서 난 솔직함이 마음에 들어”라고 다독였다.

진심 어린 말에 결국 장수원은 눈물을 터뜨렸다.

(사진=방송캡처)

이유빈 기자 lee@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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