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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열애설·잠적설 잇따른 해명에 네티즌들 "맘고생 심했겠다....힘내세요"....심경 전문 보니

2017-05-18 04:08:33

[로이슈] 초아 열애설 부인을 했음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요 며칠새 초아는 잠적설부터 나진산업 이석진 대표와 열애설까지 그야말로 다사다난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맘고생 심했겠다... 힘내세요"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다...김희철,이석진씨도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네요" 등 진심어린 격려를 보내고 있다.

앞서 그녀는 지난 3일 잠적설로 한바탕 홍역을 치뤘다.

초아 열애설·잠적설 잇따른 해명에 네티즌들 "맘고생 심했겠다....힘내세요"....심경 전문 보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지큐 화보)

'제 25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 설현과 초아를 제외한 AOA가 초대 가수로 참석했다.

설현은 광고 촬영때문에 일정이 겹쳐 불참한 것이 밝혀졌으나 초아의 불참 이유가 알려지지 않아 논란에 휘말린 것.

결국 6일 AOA 소속사 FNC가 "초아는 지난 3월 첫 콘서트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발표한 바 있다.


17일 오후에는 결국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심경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저는 항상 많은분들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사실이 아닌것으로 손가락질하신다고 하더라도 보내주시는 관심이라 생각하고 감사하며 고개 숙일 준비가되어있습니다.

관련없는 분들께 피해 입혀드려 너무나 죄송합니다

저의 관한기사로 심려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했지만 역시나 전 많은분들에게 사랑받기에는 그릇이 부족한가봅니다..

제가 미우시다면 어떤것 때문인지 반성하고 반성하겠습니다

더이상 고작 제 휴식 때문에 관련없는 분들을 저랑 엮여 괴롭게 하지말아주세요..

이유빈 기자 lee@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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