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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거울 사랑 소식에...신동욱 '숲속의 얼음방…단절의 방 꼴'

2017-05-16 12:40:21

박근혜 거울 사랑 소식에...신동욱 '숲속의 얼음방…단절의 방 꼴'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입성이 늦어진 이유를 들어 박근혜 거울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16일 ‘박근혜 거울방 때문에 관저 정비가 이뤄지면서 문 대통령의 입주가 늦어진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 문 대통령 입주를 위해 현재는 거실 벽을 도배했던 거울을 모두 떼어내고 새로 도배를 하면서 시간이 지체됐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 측은 일체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박 전 대통령의 제부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SNS에 “박근혜 거울방, 박근혜 대통령 청와대 관저 거울벽은 숲 속의 얼음벽이고, 숲 속의 얼음방 꼴”이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또 “문고리 3인방에 둘러싸여 세상과 불통된 단절의 벽이고 단절의 방 꼴”이라면서 청와대 거울방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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