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김민준 디렉터 열애 소식에 관심이 폭발적이다.
이에 설리의 사진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지난 1월 8일 새벽 SNS에 속옷 하의와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린 바 있다.
섹시 화보를 연상시키는 사진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름답다" "이미지 관리 하시지" "너무 야함" 등 칭찬과 걱정어린 글들이 달렸다.
한편, 지난 10일 SM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로이슈 이유빈 기자 lee@lawissue.co.kr
이에 설리의 사진들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지난 1월 8일 새벽 SNS에 속옷 하의와 티셔츠 하나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린 바 있다.
섹시 화보를 연상시키는 사진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름답다" "이미지 관리 하시지" "너무 야함" 등 칭찬과 걱정어린 글들이 달렸다.
한편, 지난 10일 SM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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